세금은 누구든 피하고 싶죠.
연예인들의 탈세 관련 기사가 나올때는 단순 실수라기 보다는 일부러 피한 정황이 드러났을 때가 많습니다.
해명기사야 물론 단순 실수라고 내지요.
누구든 일부러 안냈다고 하진 않죠.
연예인들은 수입이 방송 출연료, 광고, 행사비, 유튜브 수익, 협찬 등 불규칙하고 다양합니다.
개인 사업자로도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 직장인들보다 세금 신고를 본인인 알아서 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수입의 일부를 신고를 안하는 경우가 있구요.
행사비 등 현금으로 받고 신고를 누락하죠.
가족 명의의 계좌로 돈을 보내고 월급으로 처리하거나 사업에 쓰지도 않은 물건을 샀다고 영수증 끼워 놓기 등 가짜 비용처리도 합니다.
실제로는 본인의 수익이면서 자녀나 부모의 명의로 수익을 분산해서 탈세를 시도하기도 합니다.
이런 짓들이 국세청의조사로 인해 걸리는 것이죠.
국세청은 연예인 명의 뿐 아니라 가족 명의까지도 조사하고 지출 대비 소득이 이상하면 정밀 조사에 들어갑니다.
국세청의 조사 결과 탈세 정황이 있고 금액이 크면 언론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