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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지난 번에 있었던 일본 대지진설은 어디서부터 나온 건가요? 과학적 근거는 있었던 이슈인가요?
지난번에 일본 대지진설이 뉴스에도 나올 만큼
시끄러웠습니다
아무래도 주변나라이다보니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는데
당시 일본 대지진설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가요?
과학적 근거가 있었던 이슈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본 대지진설은 일본 만화가 다쓰키 료가 1999년에 발표한 작품에서 시작되었으며, 해당 만화는 동일본 대지진을 예견했다는 평가를 받은 이후 2021년 완전판으로 재출간되면서 “2025년 7월에 진짜 대재앙이 온다”는 문구가 포함되어 괴담으로 확산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날거라는 설은 한 만화가의 만화 문장주에 2025년 7월에 진정한 대재난이 닥칠거라는 문장때문에 일어난 소동입니다. 동일본 대지진을 예측했다는 만화가라서 이렇게 파장이 쎈거였지요.
하지만 일본은 주기적으로 대진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지진이 발생할 주기를 넘었다고 하구요, 이렇게 시간이 길어질수로 대지진이 일어났을때 충격이 더 쎄다더군요
일본 정부는
지질조사와 과거 통계를 기반으로 발생 확률을 예측할 뿐입니다
유튜브 블로그 등에서는 지진을 예언한다는 사람들이 등장하며 괴담 유포를 했어요
과거 일본에서 큰 지진이 수십 년 간격으로 반복되었다는 사실에
이제 다시 큰 지진이 올 때가 됐다는 식의 주기적 대지진 예언이 자주 등장하고
있어요
2025년 일본 대지진설은 만화의 '예언'과 실제 소규모 지진이 맞물리며 확산된 괴담입니다.
지진 발생 날짜나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현재 과학으로 불가능하며 공식적으로도 근거 없는 소문임이 여러 차례 확인됐습니다. 일본은 지진이 잦은 나라라 언제든 대비가 필요하지만 이번 '대지진설'은 과학적 근거 없는 예언과 우연이 만들어낸 사회적 현상에 가깝습니다.
아니요.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그냥 내가본미래라는 만화의 작가 타츠키료의 예언중 하나일뿐이에요.
그동안 어떻게 떄려 맞혀진 예언이 있다보니 그로인해 7월 대지진도 화재가 되고 사람들이 정말 대재앙이 일어나는가에대한 불안감등을 표출했는데요.
제생각에 만약 정말 지진이 일어난다해도 그것은 이 예언 때문이 아니라 그저 일본은 지진이 잦은 나라기 때문에 어쩌다 떄려 맞혀지는 것중 하나가 되는것이라 보는게 더 타당성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