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평성적인 측면만 본다면 폐지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20대초반의 다른 사람들도
당시에 자신의 가능성을 모를 뿐, 더 큰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군대를 가는 것이 현실이고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헌신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현재 군면제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
내용을 살짝 바꾸어서
경제에 기여한 자까지 넣게 된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위한 정책이라고 폐지를 외칠 겁니다
조건은 똑같고 오히려 경제에 기여한 자가 미래를 보면 더 큰 발전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인데
어떤 곳은 반대하고 어떤 곳은 찬성한다는 것 자체가
결국 스스로 자신의 선호도에 따라 사회 형평성을 저해시키는 판단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