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이 딀어가도 증상이 유발될 수 있긴 합니다만, 그보다는 렌즈를 빼는 과정에서 각막에 찰과상 등 손상을 입게 되면서 동반된 증상 소견이 아닐까 싶어 보이는 내용입니다. 관련하여서는 글의 내용만으로 정확한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릴 수 없으므로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빠르게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결막염에 넣는 염증 안약을 넣어도 안전하다 괜찮다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진료 및 검사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