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아래 년도 순서로 자리가 잡혔습니다.
20세기 초: 진공관을 이용한 최초의 전자식 컴퓨터가 등장하며 컴퓨터의 개념이 획기적으로 바뀌었습니다.
1940년대: 에니악(ENIAC)과 같은 대형 컴퓨터가 개발되면서 과학 계산 등에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1970년대: 트랜지스터를 이용한 소형 컴퓨터가 개발되면서 컴퓨터가 일반인들에게도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PC) 시대가 열리면서 컴퓨터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도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