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제가 있던 베트남만해도 얼마전까지 반중감정이 엄청 높았는데
아무리 트럼프 때문이라도 짧은 시간에 호감도가 올라가진 않습니다.
그리고 소위 선진국이라고 하는 국가들에서도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지 않은게 사실이고.
이런 현상은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쪽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중국 호감도가 올라갔다고 봐야하니
(사회 간접망 구축에 중국이 많이 도와주겠다고 한것으로 알아요)
전세계적으로 본다면 약간의 착시 현상이 포함된 것 같네요.
저만 하더라도 트럼프 재집권하고 나서 엉뚱한 또라이 자국주의 정책으로 야, 정말 미국이 이런 사람을 뽑았어 라고 생각될 만큰 호감이 떨어지긴 했어도 중국이 더 좋아진 건 아니거든요.
세상이 점점 양극화 되어가고. 살기에 더 팍팍해지니 이제 정말 좋은 시절 다 지나갔나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