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진짜 많이 올라갔나요?

얼마전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바닥에 쳐박히고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미국을 넘어서서 올라갔다고 하던데요ㅡ 한일을 제외하고 이렇다던데 진짜로 그렇게 되었나요?

트럼프때무에 그렇다는건 이해하는데 진짜 사람들의 반응이 저런가 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사결과를 트럼프 이전 5년간 비교해보니 바이든때는 조금씩 깍이다 트럼프 당선되고 2년연속 확 깍이네요 미국 인접국가들의 호감도가 역전된게 관세폭탄,캐나다는 51번째주 라는 발언,이란과의 전쟁,유럽지도자,정보기관 도청 감청도 했네요 미국에게 호감도가 있는 우리랑 일본등은 트럼프에게 피해를 적게 봤고 인접국가들과 유럽쪽 국가들은 화날만한 짓과 발언을 엄청했네요 우크라이나지원 같은 문제도 동맹국과 상의 없이 일방중단 이런석이라 트럼프 때문이 맞습니다 그리고 시진핑은 아무것도 안해서 호감도가 올랐다네요 대충 훝어봐도 트럼프는 어마어마하네요 월드컵 상금까지 세금먹여서 30%를 떼가더니

  • 글쎄요. 제가 있던 베트남만해도 얼마전까지 반중감정이 엄청 높았는데

    아무리 트럼프 때문이라도 짧은 시간에 호감도가 올라가진 않습니다.

    그리고 소위 선진국이라고 하는 국가들에서도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지 않은게 사실이고.

    이런 현상은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쪽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중국 호감도가 올라갔다고 봐야하니

    (사회 간접망 구축에 중국이 많이 도와주겠다고 한것으로 알아요)

    전세계적으로 본다면 약간의 착시 현상이 포함된 것 같네요.

    저만 하더라도 트럼프 재집권하고 나서 엉뚱한 또라이 자국주의 정책으로 야, 정말 미국이 이런 사람을 뽑았어 라고 생각될 만큰 호감이 떨어지긴 했어도 중국이 더 좋아진 건 아니거든요.

    세상이 점점 양극화 되어가고. 살기에 더 팍팍해지니 이제 정말 좋은 시절 다 지나갔나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