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그레상스란 문예 부흥 운동을 말합니다. 즉 삶과 예술과 학문의 모든 분야에 정통한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들은 한 가지 분야에서만 두각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들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과 같은 명작 예술품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투석기와 폭약을 제작하고 비행기를 구상하는 등 예술, 과학, 의학을 비롯한 다방면에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줬습니다. 앞으로는 한 가지 분야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 재능을 보여 주는 인재가 필요 하다는 의미 입니다. 즉 프로페션널리스트 보다는 제너럴리스트가 필요 하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