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수면제로 자살하시는 분들이 실제로도 많은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
성공 한 사례도 있나요?
수면제가 왠만하면 많이 먹는다고 해서 죽지 않는다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어떤분은 3000알 먹어도 안 죽는다고 그러고요.
요즘 약들은 성분이 바뀌어서 죽는 것이 어렵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럼에도 복용으로 인해 죽는 이유가 뭘까요?
뉴스를 보니까 14일치 수면제(42알)를 단기간에 먹어 사망한 것도 보고,
2년 동안 41년 치 수면제(졸피뎀) 복용(3만정), 하루 평균 5-6차례 씩, 하루 많게는 200-300을 먹어도 사는 사람도 있는 것도 봤어요.
이 두 뉴스의 차이가 뭐길래, 양도 훨씬 적게 먹은 사람이 사망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