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왜 그러는 걸까요?

분명히 얘기한대로 했는데, 또 갑자기 지나고 나서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었다고 하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는데 다른 회사에도 그런사람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시 방향 명확하고 업무 지시 분명하고 결과를 잘 나오도록 이끌어주는 리더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많은 회사에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팀장님들이 있습니다. 다만 팀원으로써 팀장님한테 맞설 수는 없으니깐 유들이 있게 잘 대처하면서 겨우겨우 살아가는 것 같아요...

  • 원래 윗사람들은 대부분 그런사람들이많습니다...위치가 사람을만든다고하죠 아닌사람도있지만 사람은 결국 변하거든요...

  • 팀장님의 태도가 일관되지 않아서 혼란스러우셨겠어요. 이런 상황은 많은 직장인들이 경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래에서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정리해드릴게요.

    왜 팀장은 말을 자주 바꿀까?

    상위 결정권자의 변화

    팀장도 위에서 내려오는 지시나 정책 변화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말을 바꿀 때가 많아요.

    계획의 미성숙

    처음엔 명확하지 않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가, 진행하면서 생각이 바뀌거나 더 나은 방법이 떠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문제

    팀원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않거나,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해서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책임 회피

    일이 잘못됐을 때 책임을 피하기 위해 말을 바꾸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에도 이런 사람이 있을까?

    네, 정말 많습니다!

    어느 조직이든 일관성 없는 리더는 존재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직장인 모임에서도 비슷한 고민을 자주 볼 수 있어요.

    이런 리더와 일하는 건 분명 스트레스가 크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직장인의 숙명’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기록을 남기세요

    지시나 요청을 메일, 메신저 등 공식적인 기록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확인 질문하기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혹시 변경될 여지가 있을까요?” 등으로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유연한 태도 유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동료와 공유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동료와 정보를 공유하면, 혼자만 겪는 게 아니라는 위로와 함께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팀장의 태도 때문에 힘들 수 있지만, 너무 자책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필요하다면 팀장에게 직접 건의하거나, 인사팀 등 공식적인 창구를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말바꾸는 상사는 흔하더라구요. 정치를 봐도 많이 나오듯이 일반적인 사람도 내로남불형으로 당당하게 말바꾸고 큰소리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 보통은 없기를 바라는 사람이고 상사운이 안좋은사람들이라면 한번씩 겪을수있는 인간유형인데요.

    굉장히 피곤하시겠네요.

    그냥 시키는데로 일처리만하고 녹음등을 해두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