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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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같은회사 다녔던 회사동생 친구들이 현직장에서 같이있으면 호칭을 어떻게해야할까요??

전회사에서는 제가 직급이 높았는데 회사가망하면서 미리 그만둔 회사동생이 다른회사에 취직했고, 거기에 소개로 들어가게되었는데 그 동생도 동생의 친구들 소개로 들어갔고 친구들이 꽤 많이다니는데 직급이 높습니다.

말 놓으라고하라하는데 과장 차장급인데 동생한테는 말을 놓고있는데 그 동생의 친구들한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하게 부르라고 했다해도

    사석에서만 편하게 부르고

    직장에서는 직급에따라 차장님 부장님 이렇게 부르는게 다른직윈들과의 위계질서에서 맞다고 봅니다

    저도 늦갂이 간호사로 다니던 직장에 재취업 했을때

    저보다 5~6살 어린 선배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렀어요

    간호사, 의사는 나이와 상관없이 학번과 직책으로 결정되거든요

    우리가 모임가서 서로 닉네임에 @@님 이렇게 어린친구들에게도 존중해 준다는 마음으로 호칭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저도 지금은 영업직을 하는데

    아들같은 고객에게 선생님, 고객님 이렇게 부르거든요

    오래되고 친해지면 그때 말 편하게 해도 되는지 의사를 먼저 묻고 호칭을 정리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어려도 존칭으로 불리고 싶은 사람들도 있거든요

    저는 내가 존중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상대방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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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회사에서는 회사 호칭을 쓰셔야 되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잘 아는 친구나 잘 아는 동생이 회사에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회사에서는 공식적인 호칭을 부르는게 맞구요.

    그게 아니면 그냥 동아리 모임이죠.

  • 거참 상황이 좀 애매하겠구먼요 전직장 인연도 있고하니 그냥 편하게 하라고들 하겠지만 그래도 엄연히 지금은 직장이 다른법이니 조심해야지요 글고 그 동생 친구들이 직급도 높다하니 회사안에서는 깍듯하게 직함을 불러주는게 맞습니다요 사석에서는 말을 놓더라도 일할때는 과장님 차장님 예우를 해줘야 본인 체면도 서고 그 동생분 면도 서는거니까요 웬만하면 공적인 자리서는 존댓말 쓰십쇼.

  • 애매한 상황인데 회사에서는 그 동생에게 직급으로 ㅇㅇ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는 거 같은데 사석에서는 말 편하게 하시고 그 동생분 친구분들에게도 사석에서는 말 편하게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