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는 첨 아이러니하고 힘듭니다. 단호할때는 단호해야는데 왜 그러지못하는지
잘 아는 동생이 같은회사에서 퇴사하고 이직하고 다른지역에 갔다가 다시 같은지역에 내려와서 동종업종 다른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아들 돌잔치에 초청을 했는데 돌잔치에 꺼려지는 사람이 있다고 참석을 안해서 한동안 서먹서먹지내다 이후로 다른사람의 중재로 다시 연락하다가 어떻게해서 다시 같은회사로 재입사하게되었고 입사3일전에 만나서 식사하고 헤어져 입사당일날 그동생이 출근을 하지않았다고 하는 연락을 받고 직접전화를 해보았는데 전화를 안받았고 그 이후로 연락을 않했습니다. 입사를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이유를 물어보려 연락했는데 연락을 고의로 안받다가 한달뒤에 연락이 오길래 제가 아예받지를 않았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참 사람이 왜 저럴까하는 생각도 들고 친밀한만큼 중요개인사에 가까운위치인데도 참석도 안하고 그이후에는 미안하다고했지만 좀 서운하더라구요.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이런상황인데 인연의 끈을 아예 놓아야하는지?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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