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그냥 생필품 사러가는건데 종업원들이 저를 의식하게 만들어요. 원래 그림자같이 행동해야하는게 종업원인데 지도 입이달려있다는 식으로 어찌나 귀찮게 구는지 마트 바꾸는게 정답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귀여운파파야
저라면 그사람 가슴쪽에 명찰 있잖아요 그거 외운다음 공식 게시판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을 잘 적어 볼것 같습니다.
고객이 불편했다면 그런것을 이야기 할수 있잖아요 그게 정당하고 맞는 말이라면 회사에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하지 않을까요 만약 님이 회피하는것도 방법이긴 해요
응원하기
외로운사슴벌레25
그런 상황이면 꽤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겠네요. 마트는 그냥 조용히 필요한 물건 사고 나오는 공간인데, 직원들이 과하게 말을 걸거나 시선을 주면 괜히 신경 쓰이죠. 물론 친절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지만, 그게 오히려 부담이 된다면 매장을 바꾸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해요. 요즘은 셀프 계산대나 비대면 서비스가 잘 되어 있는 곳도 많아서 그런 분위기를 피하기 더 쉬워졌어요. 자주 가는 공간인 만큼, 편안함이 우선인 것 같아요.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침부터 질문자님 많이 화가 나신거 같은데... 마트를 다른곳으로 바꿔보세요 그냥 마트직원분들이 친절을 베풀다가 오해가 있는거 같네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통 마트에서는 옷가게처럼 말을걸거나 하진 않는데 다니는 마트가 좀 특이한 면이 있네요
그림자 정도까진 아니지만 보통 말을걸거나 막 따라다니거나 하지 않거든요 마트를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