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여름휴가로 북유럽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노르웨이를 갔을 때 현지 가이드가 백야현상을 체험해보라고 버스가 북쪽으로 한참을 달려 1박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해가 24시간 뜨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해질무렵 상태가 오래 지속되고, 해가 져서 밤 12시인데도 컴컴하지 않고 우리나라의 해 뜨기전의 상태가 오래 지속 되더라고요.
숙소에는 밖의 빛을 차단 하도록 암막커튼이 설치되어 있어 잠을 잘 수 있었는데요. 여기는 시계가 반드시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