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국가인 곳은 정말로 1년 내내 밤이란게 아에 없는건가요?

백야 국가인 곳은 정말로 1년 내내 밤이란게 아에 없는건가요?

아니면 그런 기간이 잠깐 있는건가요?

밤이 아에 없다면 잠을 자거나 밤에 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될 거 같은데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래전에 여름휴가로 북유럽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노르웨이를 갔을 때 현지 가이드가 백야현상을 체험해보라고 버스가 북쪽으로 한참을 달려 1박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해가 24시간 뜨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해질무렵 상태가 오래 지속되고, 해가 져서 밤 12시인데도 컴컴하지 않고 우리나라의 해 뜨기전의 상태가 오래 지속 되더라고요.

    숙소에는 밖의 빛을 차단 하도록 암막커튼이 설치되어 있어 잠을 잘 수 있었는데요. 여기는 시계가 반드시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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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흔히 백야의 나라 로 불리는 북유럽 지역에서는 보통 2~3개월 정도 백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가 가서

    체험하는데 보니까 완전 한낮처럼은 아니고 햇빛없는

    낮처럼 환한 날이였어요

    그지역의 정신과 상담을 많이

    한답니다 잠을 제대로

    못자서요

  • 백야현상이라고 해서

    완전히 밤과 낮만 있는 것이 아니라

    주기별로 밤과 낮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길게 유지한다고 이해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백야지역에서는 시간대에 맞춰 활동시간을

    조절하면서 생체리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백야는 1년 내내 계속되는 건 아니고 여름철에 일정한 기간만 해가 지지 않는 현상입니다.

    겨울에는 반대로 해가 거의 뜨지 않는 극야가 나타나요.

    주민들은 암막 커튼을 사용해서 수면에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곤 합니다.

  • 100 약국 가는 전반적으로 북극에 가까운 지역으로 6개월 정도는 낮 6개월 정도는 밤이 되는 구역을 말합니다. 100의 대략 6개월 정도 계속 지속 되고 육개월 계속 지속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