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할 때 후배에게 지적을 하면 분위기가 안 좋아집니다.

직장에서 후배들과 협업할 때 제가 지적을 하면 분위기가 금방 어색해져 힘듭니다.

좋은 의도로 말했는데 자꾸 까다롭다는 인상을 주는 것 같아요. 상대방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협업이 원활하도록

조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배한테 지적을 하시면 분위기가 싸해지고 글쓴님만 까다로운 사람 되는 것 같아서

    피곤함을 많이 느끼실 수도 있어요

    후배 입장에서는 자기가 부족한것 같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구요

    내용보다 느낌이 더 박히기 마련이죠

    그러니까 무조건 지적하시기 보다는

    우선은 칭찬 먼저 하시구 그 다음에 제안을 하시는게 좋아요

    “00씨 이번 자료 정리한거 말이에요. 전체 흐름은 진짜 좋아요

    그런데 이 부분은 조금만 더 디테일 보완하면 완벽할 것 같아요.

    같이 한번만 체크해볼까요?”

    이렇게 협업 요청 느낌으로 하시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너 나 이런식으로 전달하는 것도 안 하시는게 좋아요

    ‘우리‘ 전달법을 쓰시는 게 좋아요

    이건 너가 잘못한거야 식보다는

    ”이 부분은 우리 같이 다시 한번만 봐볼까요?“ 이런식으로요

    또한 무엇보다도 사람 앞에서 지적하시는 건 진짜 안 좋아요

    상대 입장에서는 쪽팔림을 느끼고 위축되기 때문이에요

    추가로 말끝에 어때요? 를 붙이는게 좋아요

    상대가 의견 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에용

  • 후배에게 지적할 때는 칭찬과 함께 말하는 게 좋아요.

    잘못했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아주 싫어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같이 협업을 안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이고 부드럽게 말하고, 개선할 점을 먼저 인정하면 기분이 덜 상하죠.

    그리고 말할 때는 배려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협업도 잘 되고 분위기도 좋아질 거예요.

  • 먼저 후베의 노력이나 잘한 점을 칭찬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지적 대신 함께 더 나은 방법을 찾아보자는 식으로 구슬리고.

    이르이 완성도를 위함임을 이야기하고.

    상황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해결책이나 다음 단계를 함께 고민하고.

  •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하면서 협업이 원활하게 조언하는 방법은 아예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 성향에 따라 엄청 좋게 말을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게 다르기 때문에 그 중간지점을 찾는것은 매우 어려운 조건입니다. 지적을 하고 분위기가 어색해지더라도 나의 방식이 맞고 옳은 방향으로 간다고 평가받으면 그대로 실행하는게 맞는것입니다.

  • 후배에게 지적을 할때는 주위 분위기도 중요 할것같아요 주위에 다른 직원들이 많이 있는곳에서는 지적을 하지 마시고 아무도 없을때 지적을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을할때 후배에게 지적하면 분위기가 좋지않습니다.지적당하는데 좋을사람은없겠죠.다만 분위기가 나빠질언정 지적은 해서 개선하도록 하는것이 좋구요.아니면 별도로 불러서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협업을 할 때 한번의 지적으로는 까다롭다는 느낌을 주기가 어려운데 혹시 한 건의 업무에 대한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수정 등 요청을 하시는 건 아닐지도 생각해보세요

    가급적이면 한번에 정리해서 후배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업무 지시를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적을 할 때에는 최대한 정확하게 왜 지적을 했는지에 대한 이유와 그에 따른 개선점을 말씀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 지적을 하면 아무래도 사무실 분위기가 좋지 않아지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후배와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는데 지적을 했다면 괜찮으나, 애매한 사이면 더욱 분위기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여, 직접적으로 지적하는 것 보다는 ‘00씨 이것도 충분히 잘 한던데 이렇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런말을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평소에 잘한다는 말과 에이스라는 말을 자주하셔서 자신감을 올려주시면 나중에 지적하실 때 사무실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입니다.

  • 후배에게 지적할 때는 피드백의 전달 방식이 중요합니다. 먼저 긍정적인 부분을 언급하고 개선점을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이야기하세요. '~하면 더 좋아질 것 같아요'처럼 제안형으로 표현하면 압박감이 줄어듭니다. 또 사적인 자리에서 죠용히 이야기하고 질문을 섞어 후배 의견을 듣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직접적으로 나서는 방법도 있지만, 틀린 부분을 고쳐서 다시 되돌려 주면 본인이 어떠한 부분에서 틀렸는지 알기에, 조심하게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