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후배중에 위에 사람에게 말을 잘 못하는 후배 어떻게?

회사 후배중에 위에사람에게 말을 할 때 말을 이상하게 하거나,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해서 괜히 일을 키우거나 혼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답답한데요.

처음에는 말을 해주었는데도 고쳐지지 않네요.

그냥 모른척하고 있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을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다는건 앞으로도 안고쳐질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러던지 말던지

    하시는게 가장 마음이 편하실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자기가 스스로 느껴서 고치지 않는한 주변에서 뭐라 한다고

    안고칠 가능성이 아주 높아 보이거든요

  • 말을 해줘었는데도 고쳐지지 않으면 이제는 그대로 두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자기도 잘못된걸 깨달아야하고 계속 지적을 하면 듣기싫은 관섭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거든요

  • 그냥 모르는척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그것도 다 경험이니까 나중에는

    스스로 알아차리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말해줬는데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냥

    냅둬도 좋을 듯 합니다.

  • 말을 조리있게 하지 못하느 ㄴ사람들이 있던데 그분이 그런 성향인가봐요. . 그건 말을 한다고 쉽게 고쳐지지 않는 부분인 것 같아요. 책을 좀 읽거나 눈치가 좀 있어야 하느 ㄴ것 같아요.

  • 아직 신입사원이라 제대로 상황파악을 잘 못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

    당분간은 좀 지켜봐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만약 그러한 행동들이 계속 되다면 진지하게 교육을 시켜줘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구요.

    아마도 신입사원 성격이나 태도가 그렇다 보니 지금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조금 더 살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 사람 성격이기 때문에 그런 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원래 그렇게 생각 없이 말하는 사람들이 한 명씩 있는데요 옆에서 괜히 참견하면 불똥 튀기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더라도 그냥 모른 척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 앞으로 더 큰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한번은 주의를 주던가 아니면 자리를 만들어서 좋게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1차 경고를 보낸다 생각하고 처음에는 좋게 사실을 이야기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