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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검소한늑대134
요즘 회사에서 저의 말을 잘 안듣는 후배가 생겼습니다..
저 신입 때는 상사가 시키면 그냥 무조건 네 알겠습니다. 하고 토 안 달고 시킨 일을 수행했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왜 해야되는지 물어보고 자기가 납득이가야 토를 안달고 일을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회사 후배를 말 잘 듣게 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사람은 잘 안 변합니다. 특히 요즘 같이 개성이 강한 친구들은 본인이 이해가 안 가면 어딴일을 시켜도 의문을 가지고 꼭 이유를 물어 봅니다. 앞으로도 그런 아이들이 점점 더 많아 질 것이기에 그냥 거기에 맞춰서 행동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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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고의자산
회사에서 말을 안드는 후배가 있다면 상사분에게 말을 해서 다른 부서로 보내시면 될듯 합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신입이 들어 왔는데 근태도 안좋고 일도 못하고 말도 잘 안들어서 다른 부서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일을 못하거나 말을 잘 안듣는 직원들에게는 인사 평가할때 마이너스 요인이 있을수 있다고 말을 해주시면 아마도 생각있는 직원이라면 말을 잘 들을겁니다.
기쁜소128
요즘 신입들은 말잘안들어요
그래서 면접볼때 인성을 잘보고 뽑아야 됩니다.
입사 성적보다 면접때 인성을 잘보고 안뽑으면 두고두고 애먹입니다.
회사에 들어온 이상 말잘안듣는것 가지고는 제제방법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어쩔수 없습니다.
잘못하면 갑질로 고발 당합니다.
포근한개리
요즘에는 무조건 시키는것보단
이해를 시켜주고 이런일을 하면 이렇게 굴러가는
회사구조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면 더 열심히 할거같습니다!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윽박지르고 할수가 없으니
그냥 업무 배제하시면 마음이 편하십니다
하자고 안달려들면 어차피 그만둘 친구니
배제하시고 본인 업무에 집중하는것이 좋아요
꽤장엄한코끼리
요즘 후배들은 납득이 가야 움직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지시 전에 왜 필요한 일인지 충분히 설명하고, 의견도 묻는 소통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존중받는다고 느끼면 더 잘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