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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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가 불에 탓을 때 어느정도 남아야 보상이 가능한가요?

집에서 실수로 지폐를 불에 태웠을때 전부 소실되지 않고 일부만 남았을 경우 어느 정도 남아야 은행에서 원금을 다시 보상 받을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행 손상화폐 교환 기준으로 답을 드리면, 기준은 '남아 있는 면적'이에요. 원래 지폐 크기의 4분의 3(약 75%) 이상이 남아 있으면 전액으로 바꿔주고, 5분의 2(약 40%) 이상에서 4분의 3 미만이면 반액만 교환됩니다. 5분의 2(40%) 미만만 남았다면 아쉽게도 교환이 안 돼요.

    불에 탄 지폐는 한 가지 중요한 팁이 있어요. 타서 생긴 '재'도 원래 지폐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면 그 부분을 면적으로 인정해 줍니다. 그래서 불에 탄 돈은 재를 털어내거나 떼지 말고, 형태가 부서지지 않게 상자나 그릇에 담아 그대로 가져가시는 게 한 푼이라도 더 보상받는 방법이에요.

    교환은 한국은행 본부나 각 지역본부에서 해주고, 시중은행 창구에서도 일부 가능하니 가까운 곳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정리하면 '3/4 이상=전액, 2/5 이상=반액, 2/5 미만=교환 불가'이고, 탄 지폐는 재를 그대로 보존하는 게 핵심이에요. 소중한 돈 잘 보상받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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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폐가 불에타서 손실되었다니 마음이 안 좋으시겠네요. 안타깝습니다. 지폐의 미손실된 부분이 3/2는 남아 있어야 새지폐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꼭 환불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폐의 2/3이상이 남아야하며 만약 돈이 파쇄되었을경우에도 짝을맞추어 2/3이상으로 만들어야 은행에서 돈을 바꾸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