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벽지가 벽에 완전히 붙어 있지 않고 떠있는 상태라면, 이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상태는 아닙니다. 벽지를 시공할 때, 접착제가 건조되면서 수축할 수 있으니 시공 후 약간의 떠있는 느낌이 있을 수 있지만, 이는 고쳐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벽지가 떠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하게 벌어질 수 있으며, 외관상도 좋지 않습니다. 방음이나 열 차단을 위해 벽지를 일부러 떠있게 한다는 설명은 일반적인 건축 및 인테리어 기준에서 벗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를 발견하셨다면 시공업체에 재작업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