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고 늘 맏선임은 지잘못모르는건 여전..

여러분들 이건 어케 생각하세요? 어제 저녁점호때였는데 임무분담제 청소였고 전 하다들어왔고 그시간이면 본인은 생활관청소라도 하고있어야하는데 안했어요 글고 제게 물걸레빨아오래서 빨아오고 다른선임이 본인이하겠다해서 하고 전 군복갈아입는데 왜갈아입냐면서 늘 하는 폭언들과 또 제게 군생활 ×같이한다그러고 또 소대장님과 면담했다고하는데 지가 저더러 욕한게 기억안난다는듯 묻고 한 그대로 얘기했는데 그랬나? 이래요 만약 진짜안그랬다면 뭐라엄청했는데 이상해요 그걸 기억못하다니 만일 저였다면 엄청 뭐라했을텐데 이선임만 지금 갈등이심하고 이번엔 진짜 생활관옮겨야해요 여기까지왔으면 어우 더이상 못참겠어요 글고 정작 지는 생활관 청소도 안했으면서 저런말이 왜나오나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가 원래 그런거죠. 좁은 공간에 여러명이서 강제로 갇혀살다 보면 신경이 예민할겁니다 다들 만약 그게 아니라 그냥 위계질서에 의한 것일 수도 있고요. 분명한건 작성자님 잘못이 아닙니다. 그냥 마음에 두시지 마시고 넘기시면 되는겁니다.

  • 군대생활이 참 힘든게 사람때문에 그런거라 이해가 갑니다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남한테만 엄격하게 구는 사람들이 꼭 한둘씩은 있더군요 본인이 한말을 기억못하는건지 아니면 모른척 시치미를 떼는건지 참 답답한 노릇이겠습니다만 이정도까지 갈등이 심하다면 소대장님께 잘 말씀드려서 생활관을 옮기는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로울것같습니다 그런사람이랑은 엮이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 제 생각에는 지금 상황은 억울하고 스트레스가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혼자 참고 버티기보다는 소대장이나 상급자에게 상황을 차분히 다시 이야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군대에서는 갈등이 생기면 기록을 남기거나 공식적으로 상담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본인 정신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