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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티끌
티끌모아 태산된다는 말이 요즘도 먹히나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물가는 오르는데, 티끌모아 큰 티끌이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티끌모아 태산이 되기는 힘든것 같습니다만 언덕정도는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어찌됐든 큰 돈을 모으려면 작은 돈이 있어야하는 것처럼 모으다보면 언덕이 되고 그 언덕이 조금씩 커질 수 있겠습니다.
티끌을 모으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겠지만, 티끌이라도 모은다면 언덕이라도 남지 않을까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티끌이어도 꾸준히 모아나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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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티클모아 태산이되는 말은 요즘이 아니라 본인이 생각에 따라 다른것입니다. 티끌을 모으는분들은 대체적으로 절약하는분들이고 안하는분들은 절약을 덜하는분이겠죠.일년으로 계산하면 비용이 많이 차이날것입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티끌모아태산이라고 하면 과거 어르신들이 돈을 모아왔던 방법으로 지금 젊은 세대들은 티끌 모아도 티끌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티끌을 모아서 태산을 만들고자 하는 정신이 있다면 달라질수 있다라고 봐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티끌은 티끌이니 그냥 욜로로 사용한다면 더욱 달라지는 건 없을 테니까요
우공이산
티끌모아 태산은
박명수 개그맨이 티끌이다
이랬다는대요
우리 경험으로 소액을 모아보면 큰돈이 될때가 있어 놀라울때가 있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티끌모아 태산까지는 아니라도
언독정도까지는 안될까합니다
아끼 모으고 모으고하니까 모여지드라구요
한달에 15만원씩 모으니 일년되니 180만원이 되니 기분이 좋드라구요
탈퇴한 사용자
그럼에도 모으면 태산되긴해요. 다만 기간이 길어지겠지만요. 버는것도 중한데 쓰는게 더 중요한거로 보여요. 아끼다보면 나름 중산층소리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