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한걸까요(전범기업 물건)?

저는 불매운동과 별개로 극우성향,전범기업은 걸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 괜찮다는건 아니지만 모든 일본제품을 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했고 재밌게 사용하고 잘 안쓰게 되어 보관하고 있다가 기다리던 게임이 나와 하려고 했는데 검색하다보니 닌텐도의 대주주가 미쓰비시계열 신탁은행이라는 소식을 봤습니다

이때 까지 돈 쓴거는 어쩔수 없지만 앞으로 닌텐도에 돈을 주는일은 없어야겠다 생각해서 게임을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근데 막상 쓰려고 하니 찝찝하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고 하네요

1. 들어간 돈이 아까워서 라도 물건을 쓰는게 맞을까요?

2.기기들에 미쓰비시의 자금이 들어갔다고 해서 기기자체에 죄가 있는게 아닌데 제가 과한걸까요?

애초에 잘못은 전범기업에게 있는데 내가 피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제가 과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물론 정답이 없는 문제겠지만 의견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전범 기업들의 문제점은 전쟁 기간에 저지른 범죄로 인해 거대 기업이 되었고 그 회사의 소유주들이 아무런 죄책감없이 잘먹고 잘 산다는 것입니다. 그 때 피해자들은 아직도 어렵게 살고 있는데 말입니다. 매국노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독립운동가 자녀들은 교육을 받지못해 어렵기 생활하고 있는 반면 매국노 자식들은 매국하여 받은 토지를 국가가 불법으로 빼앗아갔으니 돌려달라는 소송이나 하고 있는 개 현실입니다.

      단죄를 해야지요. 한푼이라도 그들 손으로 안들어가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