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 어떻게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올해 없어지는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2만 마일 정도 있습니다. 작년에 2천 마일 정도 그냥 날려먹었구요. 다른 마일리지로 변경되거나 잘 사용할 방법이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해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여행을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2만 마일리지 정도면 여행권 예약하는데 꽤 유영하게 쓰실 수 있을 겁니다. 좌석 업그레이드를 하셔도 좋을 거 같고 그리고 CGV 등 제휴된 영화관이나 에버랜드와 같은 테마파크 입장권 결제 시 마일리지 차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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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좋은 마일리지 사용 방법은 역시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실 때에 사용하거나 아니면 기존의 티켓을 조금이라도

    더 좋은 좌석으로 업그레이드 할 때에 마일리지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캐시 앤 마일즈활용아시아나항공공식홈페이지에서일반 항공권을 예매할 때 결제 금액의 일부를 마일리지로 차감 결제할 수 있습니다부가 서비스 이용초과 수하물 요금 지불공항 라운지 이용반려동물 동반 서비스 요금 등을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올해 소멸 예정분이 있다면 우선 항공권 구매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단거리 노선(국내선, 일본·중국 등)은 2만 마일로도 왕복 발권이 가능해 소멸 방지에 적합합니다. 또 제휴사 사용처가 있는데, 호텔·렌터카·상품권 교환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한항공과의 통합 과정에서 직접 다른 마일리지로 전환되는 제도는 없으므로, 소멸 전에 반드시 항공권이나 제휴 서비스로 소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국 “마일리지 전환”은 불가능하고, 빠른 사용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 당장 비행기를 탈 계획이 없더라도 마일리지몰이나 제휴 서비스를 통해 알차게 소비하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2만 마일은 아시아나 항공의 국내선 왕복 보너스 항공권을 발권하거나 평수기 일본, 중국, 동북아시아 노선의 편도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는 꽤 유용한 규모이며, 만약 여행이 어려우시다면 아시아나 공식 홈페이지의 마일리지 사용몰인 오즈 스페이스를 통해 이마트나 CGV, 에버랜드 같은 일상적인 제휴처에서 모바일 쿠폰 형태로 전환해 생활비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타사 마일리지로 직접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소멸되기 전에 마일리지를 사용해 기내 면세품을 구매하거나 모두투어 같은 여행 상품 결제에 보태어 쓰는 등 활용도가 높은 편이니 유효기간이 지나기 전에 꼭 마일리지 사용몰에 접속하셔서 마음에 드는 제휴 서비스를 선택해 소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