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비행기를 탈 계획이 없더라도 마일리지몰이나 제휴 서비스를 통해 알차게 소비하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2만 마일은 아시아나 항공의 국내선 왕복 보너스 항공권을 발권하거나 평수기 일본, 중국, 동북아시아 노선의 편도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는 꽤 유용한 규모이며, 만약 여행이 어려우시다면 아시아나 공식 홈페이지의 마일리지 사용몰인 오즈 스페이스를 통해 이마트나 CGV, 에버랜드 같은 일상적인 제휴처에서 모바일 쿠폰 형태로 전환해 생활비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타사 마일리지로 직접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소멸되기 전에 마일리지를 사용해 기내 면세품을 구매하거나 모두투어 같은 여행 상품 결제에 보태어 쓰는 등 활용도가 높은 편이니 유효기간이 지나기 전에 꼭 마일리지 사용몰에 접속하셔서 마음에 드는 제휴 서비스를 선택해 소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