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이가 들면 판단력이 흐려지는것은 왜그런건가요?

사람은 나이가 들면 확실히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그리고 남의 이야기를 잘듣지 않는 일면 고지식해진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아무래도 판단력과 연관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판단력이 흐려지는것보다는 본인들의 삶의 경험을바탕으로 그게 맞다고 이야기하시는것같습니다. 그고집을 꺽이란쉽지않습니다.

  • 제가 나이가 들어 보니까 나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겪어본 바로는 이렇다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강하게 자리잡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그게 옳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제안은 잘 안 받아들이게 되는 고집 같은 게 생기는 것 같구요. 저도 예전에 어른들 보면서 나는 나이 들어서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문득문득 제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 판단력보다는 내가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부분이 많으니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게 있는거같아요.

    그래서 점점 남의 말을 안듣고 내ㅏ 말이 맞다는 주장이 강해지는게 아닐까요?

  • 그때까지 살아오면서 축적된 경험으로 새로운 것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판단을 하기 때문이죠. 경험이 많아서 시야가 좁아지는 단점이 생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