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간 화장실가도 될까요(고속버스)
오늘 가족들과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아이의 화장실 문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거의 기차를 탔는데요 주말표가 다 매진이라 고속버스를 부랴부랴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고속버스 타고 가다가 정식적인 휴게소가 아닌 가다가 화장실 좀 간다고 잠시 세워달라고 해도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간의 생리현상은 스스로 통제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고 특히 어린아이들은 그렇습니다. 미리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만약 그런 경우가 발생하면 기사님에게 정중히 부탁을 드려보는 것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거 되면 같이 타고 가시는 승객분들에게 민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같이 타고가시는 분들은 빨리도착하고 싶은데 휴개소가 아닌곳에서 세워달라고 하면 싫어할것 같아요.
아마도 정상적으로 들리는 휴게소가 아니면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사분에 따라서 가끔 세워주는 분들도 있더군요. 승차하시기 전에 미리 화장실을 들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고속버스를 타고 갈때 휴게소가 아직 멀었는데도 화장실이 가고 싶은때가 종종 있는데요.
이런 상황을 버스 기사님께 말하면 승객들의 양해를 구하고 임시 휴게소나 정식 휴게소에 잠시 정차해 주십니다.
고속버스를 이용하실 때, 만약 화장실이 급하시다면 기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잠시 정차해달라고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고속버스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정규 휴게소에서만 정차하는 것이 원칙이며, 도로교통법 상 주행 중인 고속버스를 세울 수 있는 사유는 부상, 환자 발생, 연료 고갈, 긴급 정비 등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