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쌍용에서 근무하던 엔지니어들이 모여 우리나라의 스포츠카 브랜드를 런칭한적도 있었습니다.
어울림모터스의 스피라였죠.
실제로 국산 수제 스포츠카를 만들었고 성능도 준수했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대실패를 했죠.
그것이 문제였을까요? 우리나라 그어떤 자동차회사도 현재 시도하지 않고있고 재작년에 스피라의 부활을 준비한다는 기사등이 있었지만 아직 새로운정보도 없더라고요.
슈퍼카라는게 고도의 기술도 필요하지만 무언가 새로운 설계를 하고 라인을 만드는데 드는 준비비용도 장난이 아니랍니다.
그렇기에 확실한 수익성이 보장되어야하나 세계의 유명 스포츠카 브랜드들도 매니악한 성향이 더강한 차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시장성이 너무나 떨어지는게 문제라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