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옆부서 직원 결혼식 꼭 참석해야할까요?
옆부서 직원 결혼식 꼭 참석해야할까요? 언젠간 같이 일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긴합니다! 그날 일정이 있어서 그냥 돈만 보낼지 고민이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만약 시간이 되신다면 직접 참석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꼭 축의금을 회수하자는 생각 보다는 이참에 참석해서 옆 부서 직원과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도 좋겠죠. 사람의 관계는 생각 보다 단순하게 이루어지고 생각보다 유치하게 끝날 때도 많이 있습니다. 나중에 본인이 그 사람에게 "내가 그쪽 결혼식도 갔어"라며 말이라도 덧붙인다면 커피라도 간단하게 지나가며 인사 정도 하는 관계에서 더 깊은 인연이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세상의 기회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줄 사람일지 모릅니다. 동네에 허름한 노인들도 아줌마 아저씨 모두 당신에게 제비처럼 박씨를 물어다줄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번쯤은 가서 그 동료뿐 아니라 여러 회사 사람들과 인사도 하고 얼굴 도장도 찍으시고 나중에라도 지나가며 인사도 하시며 즐겁고 슬기로운 회사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옆부서 직원이랑 친했다면 참석해야 될것같지만...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부조금만 내도 될것같아요.
요즘 식대도 비싸서 애매한 사이는 안가는게 나을것같아요.
돈만 보내면 충분합니다. 물론 나중에 상황설명만 해주시면 되겠지요. 요즘은 식사대금이 쎄서 돈만 보내주는걸 더 좋아하긴 합니다. 물론 하객이 너무 없는 경우를 제외하구요.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축의금을 낸다고 하시면 굳이 꼭 참석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축의금을 안보내는거도 아니고 개인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까지 조정해서 꼭 가실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거는 사람마다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옆에서 직원이라고 하더라도 친분이 어느 정도 있으면 참석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친분이 별로 없는 상태면 그냥 돈만 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회사마다 조금씩은 다르긴 하지만 보통 옆부서 직원까지 챙겨 주지는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옆에서 결혼식이라면 절대 참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참석하면 더 뻘쭘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축의금만 5만 원 정도 하는게 훨씬 좋을 거 같습니다 솔직히 옆 부서인데 참석하지 않은 거는 별로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식 참석은 꼭 해야 하는 의무는 아니지만 관계나 상황에 따라 참석 여부를 고민해 볼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 친분이거나 업무적으로 자주 협업하는 직원이라면 참석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선약이나 일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불참하는게 맞습니다
그냥 돈만 보내시고 나중에 직장에서 마주치면 그때 직접 축하의 말을 전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고민할 정도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만날 가능성이 있는 직원분이라면 고민이 되긴 할 것 같은데요. 지금까진 인사만 데면날 가능성이 있는 직원분이라면 고민이 되긴 할 것 같은데요. 지금까진 인사만 하는 데면데면한 사이라면 돈만 보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옆 부서 직원의 결혼식에는 꼭 참석을 해야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일이 있다고 하면은 일을 보고 축의금마 보내고 결혼식 전에 못간다고 이야기를 하면 될것 같네요
회사의 옆부서 직원의 결혼식 이라면
꼭 참석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축의금만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옛날처럼 하객이 많은것을보고 그집안을 평가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은 합리주의 시대라서 적당한
하객만 오시는것을 좋아 하는 시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