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에서 직장이 1시간이 넘는 거리에 있다면 버스나 지하철 둘 중에 뭐로 출퇴근하는게 가장 좋나요?
시간은 비슷한데 말입니다
2년 전 괜히 가까운 직장을 1년만에 그만두는 바람에
더 힘들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매우 고민입니다 ㅠ.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간이 비슷하다면 정시성이 보장되고 화장실 이용이 편한 지하철을 훨씬 추천해 드려요.
버스는 차가 막히면 피로감이 배로 커지거든요.
이전 직장 퇴사로 상심이 크시겠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 자책하지 마세요.
지하철에서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보며 나만의 충전 시간으로 삼아보시면 출퇴근길이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힘내세요!
네이버지도로 검색해보면 다양한 방법이 나오는데, 버스+지하철, 지하철+버스 조합도 있을 꺼에요.
처음엔 넉넉하게 2시간 정도 잡고 다양하게 타고 다녀보시다가 출퇴근길 풍경이 마음에 드는 경로를 최종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1시간거리인데, 처음에 지하철로 가다가 이제는 버스+지하철로 가는데, 45분 정도 걸려요.
퇴근길에 제가 좋아하는 서점이나 맛있는 식당도 들를 수 있는 경로라서 제가 픽하게 됐구요.
거리는 멀지만 새로운 회사로 업그레이드 되신 것 같아 축하드리고 매일 행복한 출퇴근길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가까운 직장을 그만두셨다니 너무 아쉽네요 저는 지하철을 추천드립니다 버스는 아무래도 출근시간에는 도로 교통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지하철은 버스보다 도착예상 시간도 정확하고 배차간격도 빠른편입니다
따라서 지하철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되도록이면 지하철을 이용하시는게 좋을거라고 봅니다.
버스는 정체가 됩니다. 지하철은 정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낮죠. 만약에 정체가 되더라도 금방 해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되도록이면 지하철이 나아요
시간이 비슷하다면 집에서의 거리와 편안히 앉아서 갈수있는 걸로 선땍할것 같아요.
한시간이 넘는다면 힘들어서 서서는 못갈것 같고 앉아서 편갈수 있는 수단을 선택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퇴근이라면 지하철을 선호합니다
버스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반면 지하철은 그래도 시간준수가 되는편인거같아요
혹시 사고가 나도 역무원에게 설명서(?) 사유서(?) 발급도 가능하거든요
다만 지옥철라인이라면.. 또는 서울외곽지방이라면 다른 케이스일 거 같네요
서울한정 지하철추천입니다 ㅡㅎㅎ
출퇴근 시간이 비슷하면 당연히 지하철이죠
버스타면 직장까지 거리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10~20분은 먼져나와야 안심될거에요
전용차선이 있다고는해도 작은 사고로도 지각당첨 입니다
눈 비오는 날도 짜증나고요
참고로 직장은 집에서 자전거로 20분 딱좋아요
출퇴근 운동도하고 차끌고가도 10분안에 도착 ㅋ
1시간 이상 출퇴근이라면 보통 지하철이 더 좋습니다. 교통체증이 적고 시간 예측이 쉬워서 스트레스가 덜해요. 다만 직행버스로 앉아서 갈 수 있다면 버스도 좋은 선택입니다.
시간이 비슷하다면 정체 걱정 없이 도착 시간이 일정한 지하철을 추천합니다. 버스보다 앉아서 갈 확률은 낮을 수 있지만, 연착이나 교통 체증 스트레스가 적어 장거리 출퇴근 시 피로도를 줄이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