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퇴근시간이 편도로 2시간 걸리면 차를 사시겠습니까?
게가 올해초에 이사를 해서 회사에서 집까지의 거리가 굉장히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출근을 할려고 하면, 버스와 지하철을 한번씩 타는데, 집에서 나와서 부터 회사에 딱 들어갈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총2시간입니다. 지하철은 90분정도 타고갑니다.
일단 지금가지는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긴하지만, 체력적으로 좀 힘이 들긴합니다.
처음에는 잠시만, 대중교통으로 출근하고, 금방 출퇴근용 자동차를 하나 살려고 했었습니다만,
금전적으로 계산을 해보니, 차를 타고다니면 지금의 4,5배 정도의 교통비가 발생할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쉽게 자동차를 살엄두가 안납니다.
하지만, 도로에서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우선 너무 아깝습니다. 그리고 체력적으로 딸리는 부분도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좀 피곤하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간과 체력을 아끼기 위해서 자동차를 사는게 좋을가요?
현재 너무 고민이 많이 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대표적인 고민중에 한 가지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시간이 줄지만 차를 사는 것도 또한 부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회사와 가까운 월세를 구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거라고도 생각이되요.
차를 출퇴근 용도로만 사기에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라고 드는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출퇴근 시간 편도로2시간이 걸린다면 차를구입하는것보다 월세를 구해서 근처에서 사시는것이 더 이득으로 생각됩니다.시간도 아끼고 여유도 생기고 오래다닐수있습니다.출퇴근이 힘들면 오래다닐수없습니다.
그냥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고 가능하시면 좀 출퇴근 편한 직장으로 빨리 옮기시기 바랍니다. 돈벌려고 회사가다가 차사고 나면 차때매 회사다니는 꼴이 납니다.
출퇴근 시간이 편도로 2시간 정도면 출퇴근으로만 소모하는 시간이 너무 크다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차로 출퇴근을 했을 때 시간이 2배 이상 단축이 되는 정도라면
저는 차를 구매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저렴한 경차를 중고로 하나 구매해서 다니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유리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