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결같은물범114입니다.
예전 구두 매장에서 일했던 한 사람입니다.
솔직히 스웨이드는 오염이 되는 순간 지워지기 어렵습니다. 이유는 융의 모양은 물이 닿는 순간 숨이 죽어서 되살리긴 어렵습니다.
스웨이드 세무 두개는 엄밀히 따지면 다르지만, 스웨이드나 세무같은 경우엔 사용전에 방수 스프레이를 뿌리시면서 수시로 관리함이 좋고, 이미 더러워진 스웨이드같은 경우는 (깨끗한) 빳빳한 구두솔로 먼지를 물이나 이물질이 뭍은 반대결로 털어주시고, 그래도 안되면 이물질 뭍은 방향으로 물티슈로 먼지나 이물질을 제거후에 빳빳한 구두솔로 반대방향으로 빗어주어야합니다.
이렇게하더라도 완전히 얼룩제거가 되기도 어렵고, 털이 눌려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 나서 빈티지함으로 신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조금씩 관리하면서 신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참고로 구두판매원들은 이것으로 크레임이 많이 들어와 판매를 권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