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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리리삘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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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에 애착이 많아 버리기가 너무 힘든데 비움의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방 정리를 시작해도 추억이 담긴 물건이나 언젠가 쓸 것 같은 물건들 때문에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다들 물건을 비울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정리하시는지 그리고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일리 습관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소쩍새254

    귀여운소쩍새254

    사실 쓰던 물건을 버리고 정리하는데에는

    큰 결단이 필요하더라구요

    당장은 사용할일이 거의 없는데도

    막연히 언젠간 사용하겠지 버리기엔 아까운데

    라는 생각이 들곤 하면 막상 버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정해보세요

    계절품목이 아닌이상 지난 6개월간 사용을 하지 않았다면

    과감히 버리시길 바랍니다

    사요한지 얼아 안되었고

    상태가 매우 좋다면 당근을 통해 정리해서

    소소하가 짜장면값이라도 버시길 바래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내가 1년 안에 쓸만한 물건인가, 1달안에 쓸만한 물건인가 이런식으로 물건의 활용도를 집중적으로 따져보세요. 그냥 언젠가는 쓰겠지~ 하면서 나두면 물건이 쌓이고 쌓이고 결국 처지 불능 상태가 되더군요. 추억이 담긴 물건이라도, 사진으로 간직 가능할 수준이라면 그냥 사진 찍고 버리시는걸 추천드려요. 다 짐이 됩니다.

  • 정리하면서 잘 안쓰는것들 모아보고 그중에서도 추려서 버려요. 그리고 추린것 중에서도 잘 안쓰는건 버립니다.

    그러면 정리가 한결 더 편합니다.

  • 저는 손이 안가는건 버리는거 같아요. 저도 물건을 잘 버리지는 못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물건만 들어오면 공간이 부족해지잖아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공간을 만들려면 가지고 있던 물건중에 버려야 공간이 나니까요. 저는 그래서 손이 안가는건 버리는거같아요. 깨끗한거면 다른분을 드리거나요. 어차피 쓰는거만 쓰더라구여.

  • 저도 예전에는 물건들 아까워가지고 못 버렸는데 막상 짐이 쌓이다보니까 사는게 더 답답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년동안 한번도 안 꺼내본거는 그냥 나중에라도 안 쓴다 생각하고 다 치워버렸습니다 글고 추억있는거는 사진으로 찍어두고 물건은 정리하니까 마음이 좀 편해지더군요 질문자님도 지금 당장 필요없는거부터 눈 딱 감고 버려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일단 바닥에 뭐 안 두는 습관만 들여도 집이 훨씬 깨끗해보이고 정리하는 기분도 나고 그럽니다.

  • 물건의 애착이 많아서 버리기가 쉽지않죠? 저도 그렇습니다만 과감하게 버릴때는 버려야합니다. 안입는 옷이라던지 추억의 인형 추억의 물건들 다 고장나고 안쓰고있다면 저는 그냥 과감하게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