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자인 여생을 보내는사람에 대한 사회적인식 알려주세요..
짝을 찾지못해서 혼자 여생을보내는 사람은 어떤것같아요?
한심하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아무런생각도 안드는지
오히려 신경쓸거없이 혼자자유롭게 돈벌면서 갖고싶은거 소소하게 얻어내면서 한번씩 맛있는거먹고 어디 놀러나가는 그런게 좋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어린남자들은 혼자서도 산림하고 끼니 잘챙겨먹고 한다던데
남들이 보는시선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세상에 결혼을 안하는 사람도 많구요. 딩크족, 캥거루족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들의 시선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의 삶을 개척해나가심이 옳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계속먹으면 외로움이 몰려올수있습니다. 그런것들 다 따져서 신중하게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별 생각이 안들겁니다.
그리고 그러다보면 나이가 차면
주변에서 뭐라 한다면
사별했다 등으로 핑계대거나 하면되는데
다른 사람들에 대해 크게 관심은 안가집니다.
걱정은 안해도됩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의 인생에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답이 있는 부분도 아니고, 남의 시선이나 생각 신경쓸 필요 없이,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 본인이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남한테 피해 안 주고 내 인생 내가 살고 싶은 대로, 내 가치관과 생각대로, 행복하게 살면 되는 것 같습니다.
타인들이 혼자이든 부부이든
사실 큰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영역이기에
그냥 그런 선택을 했구나 생각을 하거나
아니면 애초에 아무 의미조차 두질 않습니다
물론 가끔 남들의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른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사는사람을 사람들이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경제적이나 자기만족으로 혼자서 지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예전처럼 다른 시선으로 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혼자 사는걸 한심하게 본다는 인식이 많이 약해졌고
개인 선택으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커졌습니다.
자유롭게 일하고 취미, 여행 즐기며 스스로 삶을 꾸리는 모습에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많아요
다만 일부 세대나 보수적인 시각에서는 아직 결혼, 가정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편견이 남아 있긴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남의 시선보다 자기 삶에 만족하고 안정적으로
잘지내는가는 점으로 인식이 바뀌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