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매번 회를 먹을때마다 헷갈는게 있습니다..
바다 회 중에 장어를 자주 먹는데
장어를 부를때 붕장어, 먹장어,꼼장어, 겟장ㅈ어..뭐 종류가 다양한데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확실히 알그 싶네요 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장어는 4가지입니다.
정확하게는 3가지라 할 수 있지만, 장어로 생각하시는 종을 포함하여 4가지죠.
뱀장어 : 가장 흔히 먹는 장어로, 민물장어라고도 하는데 어렸을 때 바다로 나갔다가 성어가 된 후 태어난 하천으로 돌아옵니다.
먹장어 : 말씀하신 장어중 하나로 곰장어, 꼼장어라고도 불립니다. 하지만, 일반 장어와는 다른 물고기로 턱이 없고 빨판 모양 입을 생선이나 오징어 따위에 흡착해 살과 내장을 녹여 빨아 먹습니다.
붕장어 : 흔히 아나고라는 일본 이름으로 익숙한 장어로 몸통의 측면을 따라 여러개의 작고 흰 구멍인 감각공이 점선처럼 길게 배열되어 있어 구분이 쉽습니다. 특징이라면 지방이 체중의 10%로 뱀장어의 절반 수준입니다.
갯장어 : 역시 일본어인 하모로 익숙한 장어로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뼈가 많아 요리하기가 쉽지 않기에 잔칼집을 무수히 넣어 뼈를 부수는 뼈회나 샤부샤부로 주로 먹습니다.
이상이 국내에서 먹는 장어들입니다.
장어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각각의 종류마다 특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붕장어', '먹장어', '꼼장어', '겟장어' 등의 용어는 지역 또는 방언에 따라 다르게 불리기도 하며, 어떤 종류를 가리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류마다 정확한 특징을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몇 가지 주요한 장어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붕장어: 이는 주로 붕어빵 등으로 잘 알려진 미나미노섬 붕장어를 가리킵니다. 얇고 긴 몸과 갈색 무늬가 특징이며, 흔히 길게 생긴 모양으로 비유됩니다.
먹장어: 실제로 먹이로 이용되는 장어로, 주로 알리바바쟝, 먹이장어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주로 민물에 서식하며, 어항에서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꼼장어: 주로 일본어로 사용되며, '꼼장어'라는 용어를 한국에서 사용하는 것은 비교적 드물기 때문에 구체적인 종류를 가리키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겟장어: 이 역시 일본어로 쓰이는 용어로, 한국어로는 어떤 특정한 장어 종류를 가리키는 것인지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장어 종류와 그에 따른 특징은 지역, 언어, 문화 등에 따라 다양하게 다를 수 있으며, 각각의 이름이 어떤 종류를 정확히 가리키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을 경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 또는 언어에 대한 문헌을 참고하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