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기원은 기원전 2500년전에 이집트 등에서 기원 했고 이것이 중국을 거쳐 우리 나라에 기원전 1-2세기 정도에 들어 왔을 것이라고 추정 됩니다. 우리 나라 단군 신화에도 마늘은 등장 합니다. 마늘은 건강에도 좋은 효능이 많아, 고대부터 약용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항균 작용이 뛰어나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서 약용으로도 이지 오래전부터 쓰였고 마늘은 또한 국에 들어가 육수의 깊은 맛을 내주고 생선등에서는 비린내를 잡아 주는데 사용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