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 쉼터에서 양산을 의자에 올려 놓았는데 방송에서 모니터링 하는지 내려놔 달라는 방송이 나왔어요

젖은 우산도 아니고 소지품을 올려놓은건데 누군가 cctv로 보면서 지적하는거 같아 불쾌 했어요

이런 모니터링은 적법 한가요? 기분이 별로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 쉼터의 경우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이다보니 모니터링을 좀 예민하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분 나쁠수 있지만 굳이 마음속에 오래 담아둘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스마트 쉼터는 아무래도 직원 상주 하에 있지 않기 때문에 보안 이런 거를 위해서 인사를 한다. 의자에 올려 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