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 적정 거리........

매일보고 이야기하고 충분히 친하다 여겼는데 어떤계기들로

일방적인 생각이였구나 ..상처받은 나를 보게되네요ㅠ

거리두는게 어렵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 성향이나 가치관 따라 친하다 의미 매우 다양하게 해석하기 때문에 내 생각이나 관계는 현실과 완전 다를수 밖에 없으니 상처 받는다 보다는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경험으로 받아들이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우리사회 좋은 성향 가진 사람들 많지만 반대로 그렇지 않는 사람들 반드시 있고 나는 배려와 이해심 가지고 인간관계 맺는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이용 해 쳐먹거나 나를 호구로 아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대부분 인간관계 꼭 필요에 따른 최소한 하는게 감정 덜 상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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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나는 그 사람과 친해라고 생각하는 순간 굉장한 방심을 하고 계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들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아무리 친하다고 하더라도 직장 동료 뒤통수를 치기도 합니다.

    가족 말고는 무조건 사람을 믿지 마세요.

  • 적정한 거리를 두기 위해선 이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모두하고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너무 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깝지도 않게요.

  • 그렇게 말하면 조금 슬프지만 시절인연이 계속 반복되는거 같아요 지금은 이거 때문에 좋아서 만나다가 또 아주 작은일이나 아주 큰사건으로 끝이나는 관계가 살면서 계속 반복되는거 같아요 잠깐이든 길게든 너무 고마웠고 라고 생각하고 인연은 여기까지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미워하면 뭐할꺼고 계속 그리워하면 뭐 할꺼고 조금은 단순하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