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폭력이라도 사회와 학교에서의 대응은 왜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학교내에서는 누가봐도 심각한 폭행 및 성희롱 사이버학대 인신공격등이 일어나도 대부분 10에9은 그냥 별일 아니라는 듯이 넘어가거나 오히려 숨기는 경우가 많은데 왜 사회에 나오면 반대로 아주 조금의 폭행과 시비만 붙어도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오히려 맞지도 않았는데 맞았다는 등(모두가 그러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누가봐도 추할 정도로 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같은 사람이 모여있는 집단인데 반응과 대처가 극도로 갈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같은 폭력적 일이여도 학교내에서는 어른과 학생
즉 학생이라는 신분이 기회를좀더주고
배워야할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워낙 많은 일과
많은 학생들이 있으니 명백한증거가 있거나
큰사건이 아니면 이슈화하지 않는 상황이 있기마련입니다
학교내에 모든상황이 그런건아니지만 예전보다는 폭력
에 피해를 적극적 도움을주시는 분들도 분명히있습니다
사회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아닌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는부분이 크기에 기회없이
바로 처벌받게 되는것이죠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학교는 교육 기관이라는 점에서 폭력 등에 대해서 선도, 회복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학교에서의 처분과 형사 처벌은 별개이므로, 이러한 부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경찰에도 고소장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학교는 그걸 중재하는 어른도 있고 대입이나 추후 생기부에 영향이 있고 선생님들 실적에도 영향이 있다보니 최소한으로 줄이려는 거 같은데 사회는 그런 장치가 없다보니 본인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면 최대한으로 과장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