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와 스웨덴은 유럽 연합 회원국이지만 제도적, 정치적 이유로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덴마크는 조약으로 인정된 공식 예외국으로 법적으로 유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 1992년 마스트리히트 조약 국민투표에서 덴마크 국민이 조약을 부결 시켰고 이후 EU와 협상해 유로화, 국방, 산업 분야에서 선택적 참여 권리를 인정 받았기 때문입니다. 스웨덴은 법적 의무는 있지만 국민이 거부권을 행사 했기 때문인데 1995년 EU 가입 다싱 유로 OPT-OUT을 받지 못했고 이휴 2003년 유로 도입 국민투표에서 56% 반대로 인해 국민 뜻을 존중해 유로 도입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