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에서 평가하는 위험은 어떤 요소들이 반영되나요?

보험 상품을 설계하거나 가입 여부를 판단할 때 다양한 위험을 분석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위험을 어떤 기준과 자료를 이용하여 평가를 진행하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태현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입하는 주체가 어떤 것인가에 따라 다르지만 맥락은 같습니다.
    나의 건강을 담보로 가입하는 상품이라면

    첫번째는 보험사는 이사람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얼마나 건강한지를 과거 병원이력 또는 검사결과를
    통하여 판단합니다.

    이 기간은 통상적으로 5년을 보았지만 현재는 보상사례와 전산시스템, 의료기술발전 등으로
    최대 10년까지 건강하면 더 저렴하고 많은 조건에서 계약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직업적인 요소가 들어갑니다.
    어떤 직업인지에 따라 상해사고에 노출이 많고적음은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현황 등과 같은 통계를 봅니다.
    고용노동부 산하입니다.

    세번째로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 판단합니다.
    사람은 노화는 필연적이고 세월이 흐를수록 질병에 노출도 비례합니다.
    보험개발원과 생명보험 업계가 집계하는 경험생명표.
    질병관리청의 비만, 흡연, 음주, 고혈압, 당뇨 등의 통계부터
    해외감염병, 전염병 등 위험요인을 분석자료도 확인합니다.

    네번째로는 취미에 대한요소도 확인합니다.
    문화생활에 대한 위험도 또한 확인합니다.
    취미활동 중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에 대한 데이터는 질병청.
    야외 취미활동 중 구조대원이 출동한 구조에 대한 통계는 소방청,해양경찰청 등
    요즘 많아진 전동킥보드, 전기자전, 드론운용, 헬스장 기구결함 등에 따른 사고는 한국소비자원.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위험도는 국토교통부 등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험사에서 조사하고 일반적으로 저희가 확인할 때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희가 보험가입시 알릴의무라고 고지하는 내용들은 위 통계자료를 통하여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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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는 보험료를 정하거나 가입 가능 여부를 판단할 때 앞으로 보험금을 지급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를 언더라이팅 이라고 합니다.

    건강 상태, 나이와 성별, 직업, 흡연, 음주, 위험취미 등 개인정보를 심사하고,

    연령별 질병 발생률, 사고 발생 빈도, 보험금 지급 통계 등 과거 통계자료를 통해 위험도와 손해율을 계산합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에서 평가하는 위험으로는 가장 큰건 '성별' '나이'가 있고

    상해관련 담보라면 '직업'의 상해 위험도를 평가해 보험료를 산출합니다

    질병관련 담보라면 '병력사항' 기존에 아팠던 내용, 입원, 수술, 통원, 투약 사실 등을 고려해 가입하는 담보와의 인과관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보험료에 반영하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5년을 보는 일반고지형에서 10년까지 보는 가장 저렴한 건강고지형 상품이 나온거구요

    오랜기간의 병력사항을 보는만큼 보험료를 저렴하게 만들어주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부분은 가입자가 최근에 병력이 있었는지와 직업군을 보게 됩니다

    위 두가지를 가장 크게 봅니다

    아픈사람을 최대한 가려서 받겠다와 직업군 중에 위험직업군들이 있습니다

    위험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군들을 가입거절을 하거나 가입한도를 낮추거나 보험료를 높게 해서 받는겁니다

    나머지는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부분은 없다고 보시면 되고 해당 보험사의 손해율과 운영방식에 따라 일부 보험료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

    대부분 보험사가 남성과 여성 성별차이 통계적으로 남자가 암이나 뇌 심장같은 중대질병 확률이 더높기떄문에

    남자가 보험료가 더 높게측정이됩니다 , 반대로 여성은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수명이길기떄문에

    간병인보험은 남성보다 더높게측정되는 경우도있습니다

    같은조건일경우 이러한 성별의차이도 있지만 나이와 병원기록이 보험료책정하는데 가장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병원기록은 실비청구시 기록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록을 보험사가 체크가가능하기 떄문에 이를 참고하며

    체크가 누락되는부분은 가입을하실떄 병력을 고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를 고지의무라고하며

    고지의무 위반시 계약해지및 보험금지급거부등 계약자에게 불리하게 적용될수있으므로

    보험회사에게 정확히 알리셔야합니다, 하지만 이러한부분은 실무적인 상황에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융통성이 발휘될부분도 존재는합니다 보험가입예정이시라면

    경험있는 전문가가 담당자통해서 상담꼭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는 가입자의 나이와 성별 및 과거 병력 같은 건강 상태를 기초로 질병이나 사고 발생 확률을 예측하여 보험료와 가입 가능 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위험직종 여부나 운전 목적 및 취미 활동 같은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통계청의 생명표와 손해율 데이터 같은 객관적 자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위험을 평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직업 및 직무, 나이대별 사고발생(상해/질병)률 등의

    보험사 자체+의료공단 등의 데이터 베이스를 토데로

    보험사에서는 상품 및 특약의 보험료를 평가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가입할때는 상해담보는 상해급수로 보험료가 부과됩니다 상해등급은 직업이나 직무에 따라 정해집니다 위험등급은 하는일에 따라 등급이 정해지며 보험가입시에 보장금액의 제한이나 일부 담보 가입에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보험 상품을 설계하거나 가입 여부를 판단할 때 다양한 위험을 분석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위험을 어떤 기준과 자료를 이용하여 평가를 진행하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보험의 기본이 되는 것은 통계에 따른 대수의 법칙이 기본이 되기 때문에,

    각 보험상품에 따라 보장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담보하는 위험에 대한 통계를 기초로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보험의 경우에는 나이, 차종, 차량의 운행용도, 운전자의 범위,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에 따른 사고율에 따라 다르게 되고,

    질병보험이 경우에는 나이, 흡연여부, 체중, 기왕증등에 따르게 되며,

    상해보험의 경우에는 나이, 운전여부, 직업의 종류등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입자의 과거병력이나 현재의 건강상태, 직업등을 기본으로 위험율을 산정해 보험료를 산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