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삶과 경제는 뒷전이고 정치인들의 주장만 앞세우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어려운 경제 상황, 민생과 경기 회복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정치인들은 매일 자신들의 주장과 정쟁에만 몰두하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국민을 위한 정책과 실질적인 민생 대책을 마련하기보다 서로의 입장만 내세우는 정치가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할까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 회복과 물가 안정, 서민들의 생활 개선을 위해 정치권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치권이 가장 먼저 바꿔야할 것은 상대방을 비판하는데 쓰는 에너지를 민생문제를 해결하는데 돌리는 것입니다. 물가안정, 일자리 확대, 자영업자 부담 완화, 주거비와 가계부채 문제처럼 국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과제부터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정책을 발표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물가가 얼마나 안정됐는지 일자리가 얼마나 늘었는지 소상공인의 부담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국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성과를 공개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한국은행 자료에서도 반도체 수출은 강하지만 물가부담과 가계부채, 주택시장 불안은 여전히 주요 과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이 서로 다른 생각을 갖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민생문제만큼은 여야가 함께 해결할 수 있어야하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민생과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정치권이 정쟁을 멈추고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는 목소리는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바람이자 답답한 현실인데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정치권이 가장 먼저 바껴야 할 부분은 여야를 떠난 초당적 협력체제를 구축해서 소모적인 이념 대립에서 벗어나서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및 서민 경제 회복 대책을 속도감있게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들의 먹고사는 민생 경제는 외면한 채 소모적인 정쟁만 반복하는 현실에 깊은 답답함을 느끼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내려놓고 초당적인 협력을 통해 물가 안정과 서민 생활 개선을 위한 민생 중심의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쟁의 승패보다 국민의 실질적인 소득과 생활의 안정을 정책 성과의 기준으로 삼는 태도가 필요하며, 물가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거비 부담 완화, 소상공인 지원 등 시급한 민생 과제에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이 체감하는 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정치권이 정쟁보다 민생경제의 안정과 실질적인 정책 성과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물가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동시에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촉질할 수 있도록 규제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써야 합니다. 무엇보다 여야가 경제 현안에 대해서는 협력하고, 단기적인 인기 정책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책의 성과가 국민의 소득과 생활 수준 개선으로 이어져야 실질적인 경기 회복을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선거때만 잘 하는 척하는게 여당이나 야당이나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야 합의하에 골목상권 부활을 위한 초당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내수 경기 활성화에 전력투구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