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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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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면서 일시키는 상사 어떤가요?

잘해주는 동료면서 나이가많다보니 상사느낌으로 대우해주는데 부탁을 안해도 잘도와주는데 공통된일은 당연히 저한테 시키니까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이 하는 일을 부탁하는 게 아니라 시키는 느낌이 들면 기분이 조금 언짢기는 하겠습니다.

    부탁하면 몰라도 그렇게 막 일을 시킬때는 적당히 커트를 해야 겠네요.

  • 제생각에는 그만큼 믿음직스럽고 맡겨놓으면 잘해결하니 그런게 아닐까싶습니다. 잘해줘도 일을 제대로 못하면 일을 안주거든요.

  • 전기공사일을 해보면 하면 할수록 능숙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또 아무리 잘하고 하던거라도 어떨때는 머리와 손발이 어지러워질때도 있죠 정말 능숙하게 하려면 여러상황에서 일을 해봐야 합니다

  • 잘해주면서 일은 시킨다는건 애매하긴 하네요

    그래도 자기일까지 전부 떠넘기는게 아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되도록 버텨

    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상사는 원래 일을 시키시는 분입니다. 거기다 잘해주면 더 좋으실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일을 시키는 분인데 잘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잘해 주면서 일을 시킨다는 거는 일을 시키려고 잘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선은 지키면서 눈치 봐 가면서 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 그 일이 원래 내가 해야 하는 일이거나, 관련이 있는 일이라면 저는 좋다고 생각은 하고 소위 말하는 잡일을 주는 거면 조금 그렇긴 하지만, 일시키면서 이상한 사람도 너무 많으니 잘해주면 그나마...라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