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롱이
대부업 이율이 언제부터 20%로 낮아졌나요?
예전에 광고를 보면 대부업 이자가 66% 가까이 될 정도로 살인적인 시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율이 이렇게 낮아졌는지 알고 싶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부업이자율이 언제부터 20퍼센트가 되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대한민국의 법정 최고 금리는
연 20퍼센로 이는 2021년 7월 7일부터
기존의 24퍼센트에서 4퍼센트가 내려간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법정이자율이 정해지면 그 이상 받게되면 불법입니다.
21년도에 법정 최고 이자가 20%로 정해졌으며 말씀하시는 대부업법상 법정이자는 2002년 66% 당시의 이자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 최고금리는 2021년 7월 7일부터 연 24%에서 연 20%로 인하되었습니다. 과거 대부업 이자가 60% 이상으로 매우 높던 시절도 있었지만, 정부 차원의 금융 소비자 보호 강화 정책에 따라 서서히 최고금리가 낮아졌고, 2021년 7월 7일 법정 최고금리 인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현재는 최대 연 20%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고금리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2002년 연 66%를 시작으로 차츰 낮아져 2021년 7월 7일 연 20%가 이자 상한선으로 변경되었으며 지금까지 20%의 상한선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2년 대부업법 제정 당시 연 66%라는 높은 금리를 허용했으나, 이후 서민 경제 보호와 고금리 부담 완화를 위해 수차례 법을 개정했습니다.
2007년 49%로 인하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하향되어, 특히 2021년 7월부터는 경제 상황을 반영해 연 20%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현재는 20%를 초과하여 이자를 받는 것 자체가 불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 최고금리는 2002년 대부업법 제정 당시 연 66% 수준이었고 이후 단계적으로 인하되어 2018년 법 개정으로 연 24%로 낮아졌으며, 2021년 7월부터 최고금리가 연 20%로 다시 인하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는 2002년에 연 66%라는 높은 수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서민의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해 꾸준히 인하되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조정을 거쳐 현재의 연 20% 금리는 2021년 7월 7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이자율이 크게 낮아져,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이 완화된 셈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 이자율 상한(법정 최고금리)은 대부업법과 이자제한법을 통해 규제되며, 점차 인하되어 왔습니다.
2002년도가 이자율이 66% 였고, 이후 21년부터 20%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 및 모든 금융권에 적용되는 법정최고금리가 연 24%에수 연 20%로 인하되어 시행된 시점은 2021년 7월입니다. 정부는 저금리 기조 속에서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부업법과 이자제한법 시행령을 개정했으며, 이에 따아 21년 7월 이후 새로 체결되거나 갱신되는 대출 계약부터 연 20%를 초과하는 금리를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