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은 혈당이 낮아지면 뇌에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요. 그리고 공복 상태가 되면 그렐린 호르몬이 분비가 되고요. 그리고 배가 차고 에너지가 충만하면 렙틴 호르몬이 생성됩니다. 그래서 가짜 배고픔은 렙틴 호르몬이 생성되고 있으면 가짜 배고픔인 것입니다. 그리고 배가 고프면 위가 수축하면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요. 뇌의 시상하부가 혈액 내 영양소 수준을 감지해서 배고픔을 조절하게 됩니다. 식사 후 2시간에서 3시간 이내에 배고프다고 하면 그건 가짜 배고픔이구요. 그리고 스트레스, 지루함, 습관적인 먹기등의 심리적인 이유로 배고픔을 느끼는데요. 이런 것들은 감정적인 배고픔으로 가짜 배고픔인 것입니다. 그리고 가끔 갈증이 나는데 이를 배고픔으로 착각하기도 하는데요. 물을 마시고 10분에서 15분 정도 기다려서 배고픔이 사라지면 이는 가짜 배고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