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번주 한파인데 집 온도 어떻게하죠?
이번주 한파라서 영하10도를 가뿐히 가서 너무 춥네요 이렇게추운데 보일러를 계속 가동하면 보일러비도 걱정입니다ㅠ 어떻게해야 이 한파를 견디고 따뜻하게 지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보일러를 계속 가동하면 난방비가 부담이 되어질 것입니다.
보일러는 외출모드로 틀어놓고,
옷을 얇은 옷으로 껴입고 양말을 신고, 이불을 더 겹겹이 쌓아서 덮도록 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희집은 침대위에 온수매트 틀어놓고 난방텐트치고 그안에서 잠을잡니다.그러면 보일러는 따로 틀지않아도 될정도로 따뜻합니다.겨울 난방 전혀하지않고있습니다.
만일 외풍이 심하면 외출모드라든지 아니면 시간을 설정해서 정말 추울 때는 3시간 마다 한번씩 도는 거나 덜 추울 때는 집에서 옷입으시고 4시간 마다 한 번씩 도는 것으로 설정하시면서 시간타임을 조절하면 보일러비를 좀 줄일 수 있더라구요
실내온도는 20~22도, 보일러는 외출모드 말고 저온 유지가 오히려 가스 절약돼요.
문풍지·뽁뽁이·커튼으로 틈새 막고, 습도 40~50% 유지하면 체감온도가 올라갑니다.
내복·수면양말처럼 겹쳐 입기가 난방 올리는 것보다 효과적이에요.
잘 때는 전기요·핫팩을 부분 활용하면 비용 부담이 훨씬 줄어요.
이번 주 내내 춥고 있습니다.
보일러 비용이 걱정 되셔도 어쩔 수 없이 보일러를 트시고
따뜻한 상태로 지내셔야 합니다.
다만, 실내에 계실 때에 두껍게 입으면
보일러를 덜 때셔도 됩니다.
보일러를 끄고 가면 집에 왔을때 다시 그 온도를 데피기 위해 보일러가 더 많은 소비를 합니다. 그래서 출근할 때 보일러를 가장 약하게 틀어놓고 출근하시면 온기가 남아 있어. 집에 오면 금방 후련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들고 가시죠. 여름 에어컨을 약하게 길게 트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