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을 만낫을때 느낌이 싸하다는게 어떤거죠?

무의식적으로 뭔가 판단해서 신호를 느낀다 생각한다 이런느끼믕로 전 알고잇는데 실제 상황에 잇어서 경험해본적이있다면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첫 인상이 별로인 사람이 싸해 보이는데 사람을 처다 보는 눈빚이나 말투 , 행동 등을 보면 왠지 거리늘 둬야 할거 같은 사람이 있죠

  • 사람을 볼 때 그사람의 눈빛이나 태도를 보고 뒤통수의 머리가 선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고양이가 두렵거나 공격적일 때 척추선을 따라 털들이 일어난 것 보셨습니까.

    그런 식으로 머리속이 싸늘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전기 없는 곳에서 너무 어두울 때 등줄기 서늘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것을 두려움이라고 하죠.

    사람을 볼 때도 나이를 먹으면 서늘해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연륜이 쌓여서 알 수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 외모나 행동거지가 매우 정상적인데 싸하다고 느낀 친구가 하나 있었어요. 귀엽고 친절해서 인기도 많길래 제가 예민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까 얘가 여기저기 말 옮기고 다니고 다른 친구들에 대한 헛소문을 퍼뜨려서 손절한 애들이 한둘이 아니더라고요. 저는 이때 싸함이 뭔지 처음 느낀 것 같아요

  • 뭔가 사람을 만났을때 느낌이 싸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은 일단 눈빛도 뭔가 텅빈듯한 눈빛이고

    실제로 그런 사람들은 행동이 가식적이고 어색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말투나 행동들이 딱 보면 아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느낌이 싸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말투가 너무 자기 중심적이거나 방어적이면 실제로느낀데로 더 심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느낌을 싸하다고 느끼는 거죠.

  • 자기도 모르게 소름이 끼친다는 느낌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본능을 무시하면 절대 안됩니다

    인간 세상은 코드라는게 존재하니 말입니다

  •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느낌이 싸하다는 것은 과학적, 심리학적으로 보면 우리 뇌가 보내는 고도의 무의식적 경고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증거는 없지만 직감적으로 '이 사람은 위험하다', '나와 맞지 않는다' 혹은 '뭔가 숨기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