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낌 아닐까요?? 그 상황이나 내가 어떤 무의식적으로 뭔가 느낌이 올떄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뭐 미세한 소리가 나거나 아니면 뭔가 쐐할때가 있어서 그게 가끔 누가 보는거 같아서 처다 보면 안볼때도 있는데 그건 기억에서 쉽게 사라지고 쳐다 봤는데 누가 봤다고 하면 그건 기억에 오래 남아서 그렇게 느끼는게 아닐까요??
그거 참 묘한 기분인데 과학적으로는 뇌가 주변 정보를 무의식중에 다 수집해서 그런거라 하더라구요 꼭 눈으로 안봐도 공기 흐름이나 소리 같은게 평소랑 다르면 우리 몸이 알아서 반응하는거죠 사실은 그냥 우연인데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진짜라고 믿는 경우도 많구 암튼 사람이 본능적으로 자기 방어하려고 예민하게 구는 그런정도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