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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영구 결번이라는 것은
팀이나 리그 등에 지대한 영향을 남기거나
엄청난 성적을 기록하면서 은퇴한 선수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 프로축구에도 그런 영구 결번된 선수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전북현대에서 2020년까지 뛰다가 은퇴한 이동국선수의 등번호 20번이 영구결번입니다. 당시 은퇴시 이동국 선수의 나이는 43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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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zuno
케이리그에는 지금까지 영구결번 된 선수가 총 4명이 있습니다 부산아이파크에 김주성 삼성에 윤성효 전북에 이동국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울에 고요한입니다
강원도의빠워
균형잡힌영양설계
K리그에서도 영구결번이 있기는 합니다만 야구만큼 많거나 활발한 것은 아닙니다.
K리그의 영구결번 현황입니다.
서포터즈에 헌정하는 12번 이딴 건 제외하고 선수의 영구결번만입니다.
총 4건이 있습니다.
부산 아이파크 : 16번 김주성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8번 윤성효
전북 현대 모터스 : 20번 이동국
FC 서울 : 13번 고요한
세상은요지경
K리그 영구결번은 정말 따는게 별따기와 비슷하다 할정도로
영구결번을 잘 안해주고요 보통은 원클럽맨을 해야 가능한데
원클럽맨이 적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김주성 , 윤성효 , 이동국 , 고요한 딱 4명만
영구결번된 선수들 입니다.
시뻘건반달곰33
한국 프로축구에서는 성적이나 기여가 두드러진 선수들을 기리기 위해 영구 결번 등번호를 부여합니다.
예를 들어, 황선홍과 이동국은 FC서울에서 뛰었을 때 엄청난 성과를 거두어 그들의 등번호가 영구 결번되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팀에 큰 영향을 미쳤고,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은 선수들임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