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올해에도 태풍이 오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뿌셔뿌셔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한국, 캄보디아, 중국, 북한, 홍콩, 일본,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미크로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국, 베트남 14개 국가로, 10개씩 제출한 이름 총 140개를 사용하여 짓고 있다고 합니다. 140개를 28개로 나누어 5개의 조로 구성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하는데요.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한다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카카오계정입니다. 아시아의 여러나라에서 각국의 언어로 태풍이름을 정합니다. 우리나라는 곤충이름으로 많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극락조167입니다.

      태풍 영향권인 국가들이 모인 태풍위원회에서 이름을 정합니다.

      태풍 이름은 각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하고, 심각한 피해를 끼친 태풍의 이름은 영구폐기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