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조건보고이직하는것이 맞을까요?

현재 직장다니고있으며 안정적으로 스트레스는 별로안받고일하고있습니다. 전직장상사가 스타트업회사가있다며 현재받는 월급의 60정도더준다고오라고하는데 우선 올해말까지 계약으로 있고 회사가잘되면 2년 더 있으면된다고하거든요? 돈보고가야될지, 안정적으로현직장에 만족해야될지 고민되긴하는데 회사가잘안되서 12월 계약이 끝나면 저는 갈곳이없긴해서..어떻게해야될지 고민됩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 하자 않은것이 좋을듯 합니다.

    사업에 만약의 의미는

    부정입니다. 즉 보장되지 않습니다.

    현작장도 본인의 업무 능력에 따라

    계약 연장도 가능합니다.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는듯합니다.

    현재가 중요 합니다.

  • 어차피 지금 회사에서 연말이면 계약이 끝나서 갈 곳이 없다면 이직을 고려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다만, 그냥 월급만 생각 하지 말고 그 회사의 전망이나 앞으로의 계획등을 잘 판단 해서 결정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질문글을 보니 지금 이직을 생각중인 회사가 일단 올해말까지 계약으로 하고

    회사가 잘 되면 2년 더 계약한다는 것 같은데

    지금 현시점에서 회사가 잘 안되고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굳이 옮기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현재 잘되고 있는 회사라면 모르겠는데

    현재 잘 안 되고 있는 회사에 매달 60 더 받고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근로가 가능할지도 모르는 불확실성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계시는 것이 오히려 나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직을 생각하는 회사가 잘 되어버리면

    조금 아깝긴 할 것 같지만

    보통 이런 건 자신이 판단하고 선택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저라면 그냥 있을 것 같은데

    사람의 가치관은 다르니 도전을 선택할지 안전은 선택할지는

    그 회사의 현재, 미래의 비전을 좀 더 조사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 스타업회사의 업종이 무엇인지 궁금 하군요..

    스타트업 회사의 업종이 발전가능성이 있는 산업분야인지 그리고 질문자님께서 배워보고 싶은 업종인지 그리고 회사가 않조아져서 퇴사해도 있는동안 배운것이 퇴사후에 정말 스킬을 높일수 있는 업무인지를 세심히 따져봐야 합니다.

    저는 20년전 중견기업에서 인정받으며 안정적으로 직장생활하다가 신생기업 창업맴버로 합류하여 지금 핵심 맴버로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퇴사하고 후회안할 자신 있는지도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돈을 쫒아 다니다가 남들 연봉 20%씩 오를때 본인은 제자리 걸음 할수 있습니다.

  • 회사 사정이 어렵다면 당연히 이직을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회사 사정이 좋다면 안정적인 직장을 선택하시면 되겟지만 어차피 계약이 끝나면 갈곳이 없을정도라면 안정적인 직장으로 보기도 어려울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