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서 답을 정해두고 듣고 싶은 답을 듣지 못하면 화내고 욕설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온라인상에서 보면

몇몇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과대망상, 피해의식 이런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타인들에게 이성적인 부분이든 다른 부분이든

인정을 받지 못하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지나치게 정해진 답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그게 본인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글만 봐도 어떤 목적인지 보입니다

지켜보다가 현실적인 한마디 하면

입에 칼을 갈고 걸레를 물고 싸우려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그냥 상종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들은 상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사람의 말을 듣고 내가 듣고 싶은 답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대답을 듣고 고치거나 개선하는 사람이 성장하는 사람이지 답정너인 사람은 고집이 강하고 개선이나 성장 가능성이 낮죠 그리고 그런 사람은 피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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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이버 지식인을 오래해왔고, 지금은 아하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한 답정너인 경우에는 길게 이야기를 하다가 현타가 정말 쎄게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하고 그 이상의 답변을 안드려요. 애초에 자신들의 답이 정해진 걸 바꿀 수가 없으니깐요.

  • 이미 정해진 답이 잇고 그런 사람들은 자신 잘못이나 잘못된것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답도 원하지 않고 공감 해주기 바라면서 맞다고 맞장구 쳐주는 사람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