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남한테 어떻게 보여질지 생각마시고
스스로 다독거려주세요...
괜찮다 괜찮다 세상에 반은 여성이다 남성이다
나같은 좋은 사람 놓친 넘이 바보다....는 식으로
위로 하며 본인 챙기세요.....
이게 몸에 상처가 나는게 아니라서 잘모르는데
오래 사귀다가 헤어지면 맘에 큰 상처가 남아요..
그걸 모른척하다가 서서히 맘에 더 큰 병이 깊어집니다....사람을 못믿어지게되고 싸이코처럼 맘이 발작도 하고.....뭔가 정상적이지 않아서 가식적 행위로 덮으려해도 오바이트 한걸 신문지 덮어놓고 없다고 하는것과 같은겁니다....
맘이 허전해지고 무력감에 의욕도 떨어지고....
오기전에 스스로 힐링의 시간을 오래 가지시면
이별의 충격은 망각처럼 사라질겁니다...
그럼 가식이 아니고 진정으로 당당한 모습을 누구나 보겠죠....